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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udy/Etc..2015.08.09 09:00

고 구 려 연 표

재위연도

 

1

동명성왕

BC 37∼BC 19년

 

2

유리명왕

BC 19∼18년

-주몽의 맏아들

-재위 22년에 졸본에서 국내성으로 천도

3

대무신왕

18~44년

-활발한 정복활동으로 주변 소국 병합

-좌보(左輔), 우보(右輔) 체제의 마련

4

민중왕

44~48년

-장사를 지낸 곳의 지명을 따서 왕호를 정하는 15왕(민중왕, 모본왕, 고국천왕, 산상왕, 동천왕, 중천왕, 서천왕, 봉상왕, 미천왕, 고국원왕, 소수림왕, 고국양왕, 안원왕, 양원왕, 평원왕) 중에서 첫 사례

5

모본왕

48~53년

 

6

태조대왕

53~146년

-실질적 왕위세습체제의 구축. 국조왕(國祖王)으로도 불림

-옥저, 요통, 현토 등을 정벌해 영토를 크게 확장

7

차대왕

146~165년

-태조왕의 동생

-명림답부에 의해 죽임을 당함

8

신대왕

165~179년

-군국(軍國)을 총괄하는 국상(國相)을 처음으로 둠

9

고국천왕

179~197년

-을파소를 등용해 강력한 중앙집권체제 구축

10

산상왕

197~227년

-고국천왕의 둘째 동생으로 형인 발기(發岐)와 왕권쟁탈전을 벌여 승리

11

동천왕

227~248년

-요동방면으로의 적극 진출

-위나라의 공격으로 환도성이 함락되기도 함

12

중천왕

248~270년

 

13

서천왕

270~292년

-숙신 토벌

14

봉상왕

292~300년

-선비족인 모용외의 침입 격퇴

-창조리 등의 신하들의 불신을 받은 끝에 자살

15

미천왕

300~331년

-현토군, 서안평 정벌. 낙랑군과 대방군을 한반도에서 몰아냄

16

고국원왕

331~371년

-전연 모용황의 침입으로 환도성 함락

-백제와의 평양성 전투에서 전사

17

소수림왕

371~384년

-불교 수용, 율령반포, 태학 설치 등 국내외 체제 정비

18

고국양왕

384~391년

 

19

광개토왕

391~413년

-거란, 후연, 동부여, 백제 등 정벌해 영토 확장

20

장수왕

413~491년

-중국 남북왕조에 대한 양면외교 전개

-백제 압박 통해 한강유역 차지

21

문자명왕

491~519년

-장수왕의 외교 정책 계승해 남조의 제와 양, 북조의 위에 대한 양면외교 전개

-고구려의 국제적 지위 확고히 함

-금강사를 창건하는 등 불교 진흥

22

안장왕

519~531년

 

23

안원왕

531~545년

 

24

양원왕

545~559년

 

25

평원왕

559~590년

-장안성으로 천도

-남조의 진, 북조의 북제와의 외교 적극 전개

-새로 부상하는 수에 대한 교섭 시도로 중국의 정세 변화에 대응

26

영양왕

590~618년

-중국, 신라와의 관계 악화

-수나라의 침입 격퇴

27

영류왕

618~642년

-도교 수용

-수나라와 당나라의 교체

-연개소문에 의해 죽음

28

보장왕

642~668년

-연개소문에 의해 추대

-멸망 후 당에 끌려감



백 제 연 표

재위년도

주요 사건 및 의미

1

온조왕

BC18~28년

-부여족의 시조인 동명왕의 사당을 세워 부여적 전통의 확립

2

다루왕

28~77년

-온조왕의 맏아들

3

기루왕

77~128년

-다루왕의 맏아들

4

개루왕

128~166년

 

5

초고왕

166~214년

-백제 초기 왕계에서 비류계와 온조계로 구성되었다는 견해에서 다루왕-기루왕-개루왕을 비류계의 해씨로 보고 초고왕 이후부터를 온조계의 부여씨로 파악

-백제 왕계의 중시조(中始祖)의 위치

6

구수왕

214~234년

-초고왕의 맏아들

-초고왕과 더불어 부여시 왕계의 중시조적 지위

7

사반왕

234년

-구수왕의 맏아들

-어려서 정치를 할 수 없다하여 고이에 의해 폐위

8

고이왕

234~286년

-16좌평, 16관등제의 토대 마련.

-뇌물수수를 금지하는 금고법 제정

-정사를 논의하는 남당의 설치

-직사에 자리한 마한의 맹주국 목지국(目支國)을 병합해 중부한국 지역의 영도세력으로 자리매김

9

책계왕

286~298년

-고이왕의 아들

10

분서왕

298~304년

-책계왕의 아들

-낙랑을 공격했으나 도리어 낙랑태수가 보낸 자객에게 피살

11

비류왕

304~344년

-구수왕의 둘째 아들이자 사반왕의 동생

-내신좌평 우복의 반란을 평정해 왕권을 안정시키고, 진씨 세력과 결합해 지배기반 확립

12

계왕

344~346년

 

13

근초고왕

346~375년

-고구려와 옛 대방 지역을 둘러싸고 대립하던 중 고국원왕 피살시키는 등의 성과

-역사책 ‘서기(書記)’의 편찬

-외에 논어와 천자문 등을 전수

14

근구수왕

375~384년

-태자 때부터 영산강 유역 정보, 고구려와의 전투에 참여하는 등 군사 운용에 큰 역할

-외척인 진고도에게 정사를 위임하고 자신은 병마권과 외교권을 관장해 고구려와의 전투주도

15

침류왕

384~385년

-근구수왕의 장자

-불교 공인

16

진사왕

385~392년

-근구수왕의 둘째 아들

-광개토왕의 남진정책에 밀려 관미성 등 상실

17

아신왕

392~405년

-침류왕의 맏아들

-장인인 진무를 좌장으로 관미성 탈환에 노력

-태자 전지를 왜에 인질로 보내 우호 관계 마련

-광개토대왕의 공세로 많은 영토 상실하고 대신 등을 인질로 보내는 등 수모

18

전지왕

405~420년

-아신왕의 맏아들

-왜국에 인질로 있다가 부왕이 죽자 귀국해 숙부인 혈례와 투쟁 끝에 등극

-왕을 옹립한 해씨 세력은 상좌평을 설치해 군국정사를 총괄

19

구이신왕

420~427년

-전지왕의 아들

20

비유왕

427~455년

-나제동맹을 결성해 고구려의 압박에 대응

-왜와의 우호관계 지속

21

개로왕

455~~475년

-비유왕의 맏아들

-신라, 북위와의 연계를 통해 고구려의 압력에 대항 시도

-고구려의 첩자인 도림의 말에 현혹돼 국가 재정 탕진, 장수왕의 공격으로 수도 한성이 함락. 포로로 잡혀 죽음

22

문주왕

475~477년

-웅진 천도

-병관좌평 해구에 피살

23

삼근왕

477~479년

 

24

동성왕

479~501년

-남제와의 통교, 신라와의 혼인동맹

-임류각을 세우고 가림성 축조

-위사좌평 백가에 의해 암살

25

무령왕

501~523년

-백가의 난 평정 후 왕권강화 도모

-왕족들을 담로에 파견해 지방 장학, 제방 수리로 농업생산력 향상, 유식자를 귀농시켜 민생 안정 도모, 가야 지역 진출해 섬진강 일대 확보, 고구려에 대한 공세적 입장

-양나라에 사신을 보내 백제가 다시 강국이 되었음을 천명

26

성왕

523~554년

-재위 16년(538)에 사비 천도

-6좌평, 16관등제 등 중앙 관제 정비, 5방·군-성(현) 구조의 지방통치조직 정비

-불교 교단 정비

-신라, 가야와 함께 고구려를 쳐서 한강 하류의 6군을 회복했으나 진흥왕에게 빼김. 이후 관산성 전투에서 신라와 일대 회전을 벌이다 패배 후 전사

27

위덕왕

554~598년

-태자시절 신라의 나제동맹 결렬에 신라 공격 주도

-남북조에 대한 등거리 외교

-수나라의 건국 시 발빠르게 접근

28

혜왕

598~599년

-성왕의 아들

29

법왕

599~600년

 

30

무왕

600~641년

 

31

의자왕

641~660년

-나당 연합군의 공격으로 백제 멸망

-중국에 포로로 잡혀가 죽음



신 라 연 표

재위연도

주요사건 및 의미

1

혁거세

거서간

서기전 57년

~서기 4년

-‘혁거세왕’은 ‘밝은 임금’ 혹은 ‘명왕(明王)을 의미

2

남해 차차웅

4~24년

-혁거세의 아들. 처음으로 시조묘를 세워 혁거세를 제사지냄.

-‘차차웅’은 ‘자충(慈充)’이라고도 하며 남해왕에게만 붙인 칭호. 김대문에 의하면 원래 무당을 일컫는 말이나 후에 존장자의 칭호로 사용

3

유리 이사금

24~57년

-남해왕의 태자

-‘이사금’은 삼국사기에는 유리왕부터 18대 실성왕까지, 삼국유사에는 유리~16대 흘해왕까지 사용한 것으로 서술

4

탈해 이사금

57~80년

-백제와의 전쟁을 통해 백제지역으로 영토를 넓힘

5

파사 이사금

80~112년

-음즙벌국(≒경북 경주시 안강읍), 실직곡국(≒강원도 삼척), 압독국 등을 병합하는 등 활발한 정복활동 전개

6

지마 이사금

112~134년

-파사왕의 아들

7

일성 이사금

134~154년

-정사당(政事堂)의 설치. 신료들이 모여 국사를 의논하던 일종의 정청

-주와 군의 제방을 수리해 권농, 민간에 금은과 주옥(珠玉)의 사용 금지

8

아달라 이사금

154~184년

-박씨의 마지막 왕. 이후 석씨가 왕위를 이음

-계립령(≒경북 문경 가은읍과 충북 괴산 연풍면 사이), 죽령(≒경북 영주 풍기읍과 충북 단양 대강면 사이)의 길을 열어 신라가 소백산맥 이북까지 세력을 확장하는 단초 마련

9

벌휴 이사금

184~196년

-탈해왕 이후 끊어진 석씨 왕통을 다시 이음. 석씨왕조의 중시조

-좌우군주를 처음으로 설치. 소문국을 정벌하는(≒경북 의성군 금성면) 등 영토확장의 단초 마련

10

나해 이사금

196~230년

-가야와 화친을 맺어 보상 8국이 침입한 것을 구원해 줌

11

조분 이사금

230~247년

-감문국(≒경북 김천시 개령면), 골벌국(≒경북 영천)을 병합

12

첨해 이사금

247~261년

-고구려와 화친

-남당(南堂, 초기 정사논의 행정 처리 및 집행, 연회 및 기타 의식 거행하는 기능을 하나 이후 실무 업무는 다른 기관으로 분리하고 오로지 군신회의, 회견, 의식만을 거행)의 설치

13

미추 이사금

262~284년

-김알지의 7세손으로 김씨로는 처음 왕위에 오름

-미추는 ‘원(元)’, ‘본(本)’의 뜻으로 시조왕의 의미를 지님

14

유례 이사금

284~298년

-백제와 화친을 맺고 왜의 정벌 시도

15

기림 이사금

298~310년

-왜국과의 사신 교환

16

흘해 이사금

310~356년

-벽골지의 조성, 농시(農時)를 빼앗지 못하게 하는 명령을 내리는 등 권농정책 실시

17

나물 이사금

356~402년

-이후 종전의 3성 교립이 없어지고 김씨가 왕위를 세습

-377, 382년에 두 차례 전진에 사신을 파견한 점으로 보아 신라의 비약적 발전 추정

18

실성 이사금

402~417년

-대마도 정벌 시도

19

눌지 마립간

417~458년

-실성왕을 시해하고 즉위

-고구려의 군사적 압박을 피하기 위해 백제와 동맹

-왕위의 부자세습제 확립

20

자비 마립간

458~479년

-왕경 방리(坊里·6부의 하부 행정구역)의 이름을 정함

-장수왕의 백제 침입 당시 백제를 도움

21

소지 마립간

479~500년

-신궁과 우역(郵驛)을 처음 설치

-백제와의 혼인으로 동맹을 더욱 공고히 함

22

지증 마립간

500~514년

-영토의 확장, 국호 및 왕호의 개칭, 우경의 실시, 순장 금지, 군현의 설치 등 신라 발전의 기틀 조성

23

법흥왕

514~540년

-율령 반포, 상대등 병부의 설치 등을 통한 통치 기반 확립

-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불교 공인

-금관가야를 정복해 영토확장

-삼국유사는 법흥왕대부터를 중고기(中古期)로 서술

24

진흥왕

540~576년

-한강유역까지 영토 확장, 대가야 정복 등 영토를 크게 넓힘

-순수비의 건립

-화랑도 공인

-국사 편찬

-황룡사 장육존상의 주조와 팔관회 최초 개최

25

진지왕

576~579년

-진흥왕의 둘째 아들

-삼국유사에는 음란한 짓을 많이 해 폐위되었다고 서술

26

진평왕

579~632년

-중앙 통치제도의 정비

-수, 당과 통교해 대중국 외교의 단서를 만듬

27

선덕여왕

632~647년

-귀족자제의 당 국학 입학, 황룡사 9층 목탑 건축 등 문화적 업적

-대당 외교의 강화

-김춘추, 김유신을 중용해 삼국통일의 기반 마련

28

진덕여왕

647~654년

-중국의 의관제도와 연호의 사용 시작

-당과의 군사동맹 체결

-마지막 성골 왕통

-삼국사기는 진덕여왕대까지를 상대(上代)로 규정

29

태종무열왕

654~661년

-진골 출신의 첫 임금

-삼국통일의 도모

30

문무왕

661~681년

-백제 고구려에 도호부를 설치해 직접 지배를 노리는 당과 싸워 676년 한반도 통일 완수

-새로운 역법의 사용

31

신문왕

681~692년

-문무왕의 맏아들

-김흠돌의 난 진압과 국학의 설치, 중앙 및 지방제도의 정비 및 오며제의 제정 등을 통한 중대 전제왕권의 확립

32

효소왕

692~702년

-신문왕의 맏아들

33

성덕왕

702~737년

-신문왕의 둘째 아들

-나당 전쟁으로 소원해진 당과의 관계 회복

-백성에게 정전 지급을 통한 민심 안정과 장성축조를 통한 외적 침입 대비

-대동강 이남의 국경 확정

-당의 요청에 따른 발해 공격

34

효성왕

737~742년

-성덕왕의 둘째 아들

-성덕왕의 친당 정책을 승계

35

경덕왕

742~765년

-효성왕의 동생

-대부분의 관직과 일부의 관서를 중국식으로 개명, 지방의 군현명도 한식(漢式)으로 고쳐 개편

-패강지역에 대곡성 등의 군현을 설치해 통치 강화

-녹봉 폐지, 녹읍 부활

36

혜공왕

765~780년

-8세에 즉위해 어머니인 만월부인의 섭정

-대공과 대렴의 난(4년), 김융의 난(6년), 김은거·염상·정문(11년)의 반란. 16년 김지정의 난 와중에 죽음, 신라 중대 왕실의 마지막

37

선덕왕

780~785년

-김지정의 난을 진압 후 등극. 하대 왕실의 시작

-패강진 개척

38

원성왕

785~798년

-주의 장관인 총관의 명칭을 도독으로 바꿈

-독서출신과를 설치해 유교 소양의 관료 배출

-신라 하대는 원성왕의 후손들이 왕위

39

소성왕

799~800년

-원성왕의 손자

40

애장왕

800~809년

-13세에 즉위해 김언승의 섭정

-공식령 20조 반포, 12도에 사신을 보내 군읍의 경계를 정함

-일본과의 외교 재개

41

헌덕왕

809~826년

-조카인 애장왕을 섭정하다 난을 일으켜 시해하고 등극

-814년 이후 8년 동안 천재지변과 기근으로 정국 불안

-김헌창의 난

42

흥덕왕

826~836년

-장보고의 청을 수용해 청해진 설치

-귀족들의 사치풍조를 막기 위해 사회생활 전반에 제한령을 반포하는 등 개혁정치 단행

43

희강왕

836~838년

-김명, 이홍의 난 때 자살

44

민애왕

838~839년

-희강왕을 핍박 해 죽인 뒤 즉위

-김우징 일파에 의해 시해

45

신무왕

839년

-장보고의 군사를 빌어 민애왕 축출 후 즉위

46

문성왕

839~857년

-장보고의 청해진 세력 제거 등 왕권 안정 시도

-홍필의 반란, 양순과 흥종의 모반, 김식의 반란 등

47

헌안왕

857~861년

-문성왕의 유조에 의해 즉위, 사위에게 왕위를 물려줌

48

경문왕

861~875년

-감은사, 황룡사, 국학에 거둥. 숭복사 중창, 황룡사 9층 목탑 개수 등 불교와 유학에 남다른 관심

-관제 개혁을 통한 권력집중 시조

-윤흥과 숙흥의 반란, 김열과 김현이 모반, 근종의 반란

49

헌강왕

875~886년

-35 금입택의 존재 등 통일신라의 태평시대 구가

50

정강왕

886~887년

-경문왕의 둘째 아들

51

진성여왕

887~897년

-경문왕의 딸

-즉위 직후 1년간 면세 등 민심 수습 주력

-위홍의 집권 이후 정치기강 해이, 각처의 도적 봉기

52

효공왕

897~912년

-견훤과 궁예의 칭왕과 건국, 후삼국시대의 개막

53

신덕왕

912~917년

-박씨 왕. 신덕왕 이후 3대가 박씨가 즉위

54

경명왕

917~924년

-후삼국 시대의 쟁패전 가속

-현승의 반란

55

경애왕

924~927년

-왕건이 후백제를 정벌할 때 군사를 내는 등 고려와 밀착, 견훤에 의해 살해

56

경순왕

927~935년

-고려에 항복



고려의 연표

1

태조 918~943

918 건국

935 신라병합

936 후삼국 통일

940 역분전의 실시

943 훈요십조 반포

926 발해 멸망

2

혜종 943~945

3

정종 945~949

947 요의 건국, 광군 조직-거란 침입대비

4

광종 949~975

943 노비안검법실시-왕권의 강화

958 과거제 실시-왕권의 강화

960 칭제건원-왕권의 강화

962 송에 사절 파견-여송 관계의 시작

963 송, 고려에 답빙

960 조광윤의 송 건국

5

경종 975~981

976 전시과 시작

6

성종 981~997

983 상주 지방관의 파견, 12주목 설치-지방에 대한 중앙의 통제

993 거란 1차 침입-여송 관계 단절 요구, 서희의 담판, 강동6주의 획득

공해전 지급-지방제의 정비

994 여송 관계의 단절-고려의 군사지원 요청에 대한 송의 거절이 원인

995 주현 체계의 성립

6위 완비 추정, 12군 절도사제-군조직의 중앙집권화

981 중서문하성의 성립-체제정비

982 외관파견-지방제 정비, 지방에 대한 중앙의 직접 통제

986 거란, 발해 유민의 정안국 멸망

7

목종 997~1009

998 전시과 개정

8

현종 1009~1031

1009 강조의 정변

1010 거란 2차 침입-여송 관계의 단절 요구

1014~1015 거란의 재차 침입

1018 거란 3차 침입-강감찬의 귀주대첩

4도호부 8목 56개 주군 28개 진장 20개 현

9

덕종 1031~1034

10

정종 1034~1046

11

문종 1046~1083

1071 여송, 국교 재개-송의 요청에 따른 것

1076 전시과 경정, 녹봉제의 완비

12

순종 1083~1083

13

선종 1083~1094

1087 초조대장경의 완성

14

헌종 1094~1095

15

숙종 1095~1105

1095 이자의의 난

1104 윤관의 별무반 설치

16

예종 1105~1122

1107 윤관의 여진 정벌

1114 아골타, 요에 대한 군사행동 개시

1115 금의 건국

17

인종 1122~1146

1126 이자겸의 난

1128 송, 금에 대한 가도(假道) 요청

1135 묘청의 난

1145 삼국사기 편찬

1125 요 멸망, 금의 대고려 강경책 시작

1126 북송 멸망

1127 남송 건국

18

의종 1146~1170

1170 무신정권 성립-1270(원종11)까지 100년간 지속

19

명종 1170~1197

1171 이의방의 이고 숙청

1172 무신정권 최초의 민란 발생

1173 김보당의 난-반무신란의 성격, 이의민의 의종 살해

1174 조위총의 난-반무신란의 성격, 정중부의 이의방 제거1176 망이·망소이의 난

1179 경대승, 정중부 제거

1183 경대승 사망

1193 김사미․효심의 난

1196 최충헌 집권

20

신종 1197~1204

1198 만적의 난

21

희종 1204~1211

1209 교정도감 설치

22

강종 1211~1213

23

고종 1213~1259

1217 고구려부흥운동

1219 최충헌 사망, 최우 집권

1225 정방 설치

1227 서방 설치

1236 팔만대장경 제작 시작(~1251)

1237 백제부흥운동

1249 최우 사망, 최항 집권

1257 최항 사망, 최의 집권

1258 김준 등의 최의 살해-최씨 정권의 붕괴

원, 쌍성총관부 설치-동북면 지배

24

원종 1259~1274

1268 김준 제거, 임연 집권

1270 임연 병사, 임유무 집권-송송례 등의 임유무 제거, 무신 정권 종료

삼별초 혁파-삼별초의 난

원, 서경에 동녕부 설치-서북면 지배

1271 원, 둔전경략사 설치-일본 원정에 고려 동원

녹과전제의 실시-전시과 붕괴에 따른 녹봉제 보완

1273 삼별초의 난 평정

원, 탐라총관부 설치-일본 정벌 전진 기지

1274 여원, 1차 일본정벌

25

충렬왕

1274~1298.1

1298.8~1308.7

1280 원, 정동행성 설치

1281 여원, 2차 일본정벌

1290 동녕부 반환

1294 원 세조의 죽음-일본 정벌 중단

26

충선왕

1298.1~1298.8

1308.7~1313.3

1312 입성책동 무산

27

충숙왕

1313.3~1330.2

1332.2~1339.10

1323 입성책동 재발

28

충혜왕

1330.2~1332.2

1339.10~1344.2

29

충목왕

1344~1348

1347 정치도감 설치-개혁정치

30

충정왕

1349~1351

31

공민왕

1351~1374

1352 원간섭기 종료

1359 홍건적 1차 침입

1356 쌍성총관부 수복

1361 홍건적 2차 침입

1365 신돈 등용

1366 전민변정도감 설치

1367 성균관 중영

1368 명의 건국

1369 원 연호의 사금 중지

1371 신돈 처형

명의 요동 진출-여․명 관계의 악화

32

우왕 1374~1388

1388 위화도 회군

33

창왕 1388~1389

34

공양왕

1389~1392

1391 과전법 공포

[출처] <고려시대 연표>|작성자 river9100




조선의 연표

즉위년도

재위기간

주요 일지

1

태조(太祖)

1392

6

- 고려말 무신으로 왜구를 물리쳐 공을 세우고,
  1388년 위화도 회군으로 고려를 멸망
- 1392년 조선왕조를 세움. 

2

정종(定宗)

1398

 2

- 사병을 삼군부에 편입시킴.

3

태종(太宗)

1400

18

- 태조가 조선을 세우는데 공헌
- 여러 가지 정책으로 조선왕조의 기틀을 세움

4

세종(世宗)

1418

32

- 집현전을 두어 학문을 장려
- 훈민정음 창제
- 측우기, 해시계 등의 과학기구를 창제
- 북쪽에 사군과 육진, 남쪽에 삼포를 둠

5

문종(文宗)

1450

2

- 유교적 이상 정치
- 문화를 발달시킴

6

단종(端宗)

1452

3

- 12살에 왕위에 올랐으나 계유사화로
  수양대군에 의해 영월에 유배되었다가
  죽임을 당함

7

세조(世祖)

1455

13

- 단종을 좇아내고 왕위에 오른 수양대군
- 국조보감(國朝寶鑑), 경국대전(經國大典) 등
  을 편찬
- 관제 개혁

8

예종(睿宗)

1468

1

-직전수조법(職田收租法)을 제정하여 둔전(屯田)의 민경(民耕)을 허락하였다. 

9

성종(成宗)

1469

25

- 숭유억불, 인재등용 등 조선초기의 문물
  제도를 완성
- 경국대전을 완성 시킴 

10

연산군(燕山君)

1494

12

- 폭군으로 무오사화, 갑자사화를 일으켜 많은
  선비를 죽임.
- 중종반정으로 폐위됨. 

11

중종(中宗)

1506

38

- 혁신정치를 기도하였으나 훈구파의 원한으로
  실패
- 1519년 기묘사화, 신사사화를 초래함

12

인종(仁宗)

1544

1

- 기묘사화로 없어진 현량과를 부활함. 

13

명종(明宗)

1545

22

- 12세에 즉위하여 을사사화, 정미사화,
  을유사화, 을묘왜변을 겪음

14

선조(宣祖)

1567

41

- 16세에 즉위
- 이이, 이황 등의 인재를 등용하여 선정에
  힘썼으나 당쟁과 임진왜란으로 시련을 겪음

15

광해군(光海君)

1608

15

- 당쟁으로 임해군, 영창대군을 역모로 죽이고
  (계축사화), 인목대비를 유폐하는 등 패륜
  저지름
- 서적편찬
- 명나라와 후금에 대한 양면 정책으로 난국에
  대처함
- 인조반정으로 폐위됨

16

인조(仁祖)

 1623

26

- 이괄의 난, 병자호란, 정묘호란을 겪음

17

효종(孝宗)

1649

10

- 병자호란으로 형인 소현세자와 함께 청나라
  에 볼모로 8년간 잡혀 갔다 돌아와 즉위 후
  이를 설욕하고자 국력을 양성하였으나 뜻을
  이루지 못함

- 대동법을 전라도에 실시

18

현종(顯宗)

1659

15

- 즉위 초부터 남인과 서인의 당쟁에 의해 많은
  유신들이 희생됨
- 동철제 활자 10만여 글자를 주조함

19

숙종(肅宗)

1674

46

- 남인, 서인의 당파싸움(기사사화)
- 장희빈으로 인한 내환
- 대동법 전국 확대
- 백두산 정계비를 세워 국경을 확정

20

경종(景宗)

1720

4

- 숙종의 아들로 장희빈 소생.
- 신임사화 등 당쟁이 절정에 이름. 

21

영조(英祖)

1724

52

- 탕평책을 써서 당쟁을 제거에 힘씀
- 균역법 시행, 신무고 부활, 동국문헌비고
  발간 등 부흥의 기틀을 만듦
- 사도세자의 비극 겪음

22

정조(正祖)

1776

24

- 탕평책에 의거하여 인재를 등용
- 서적보관 및 간행을 위한 규장각 설치
- 임진자, 정유자 등의 새 활자를 만듦
- 실학을 발전시킴
- 문화적 황금시대 

23

순조(純祖)

1800

34

- 김조순(金組淳) 등 안동김씨의 세도정치 시대
- 신유사옥을 비롯한 세 차레의 천주교 대탄압
  이 있었음
- 1811년 홍경래의 난 발생

24

헌종(憲宗)

1834

15

- 왕5년에 천주교를 탄압하는 기해사옥 발생

25

철종(哲宗)

1849

14

- 헌종이 후사없이 죽자 대왕대비 순원황후의
  명으로 즉위함
- 왕2년 김문근(金汶根)의 딸을 왕비로 맞아
  들여 안동 김씨세도정치가 시작됨.
- 진주민란 등 민란이 빈번

26

고종(高宗)

1863

44

- 흥선대원군의 둘째 아들
- 대원군과 민비의 세력다툼
- 구미열강의 문호개방 압력에 시달림
- 1907년 헤이그 밀사사건으로 퇴위함
- 임오군란이 일어남

27

순종(純宗)

1907

3

- 고종의 둘째 아들
- 1910년 일본에 나라를 빼앗겨 35년간 치욕의
  일제시대를 보내게 됨

(자료 : 국사편찬위원회, 조선사실록) 


일제 강점기 연표    


출저:http://kin.naver.com/qna/detail.nhn?d1id=11&dirId=111001&docId=184280514&qb=7J287KCc6rCV7KCQ6riwIOyXsO2RnA==&enc=utf8&section=kin&rank=1&search_sort=0&spq=0&pid=RIwqgU5Y7vlssZODftssssssstd-294223&sid=U6woRgpyVlwAAH7VN0Y

1897년대한제국
  • 1897년 대한제국 고종이 제위에 등극하고, 대한제국을 수립해 연호를 광무로 고침
  • 1898년 만민공동회 개최
  • 1899년 대한국 국제를 공포
1900년
  • 1900년 경인선 철도 개통
  • 1904년 러일 전쟁 발발, 한국과 일본간에 한일의정서 체결
  • 1905년 을사늑약 체결
  • 1906년 통감부 설치
  • 1907년 국채보상운동, 대한제국 고종황제가 강제 퇴위되고 대한제국 순종황제가 즉위, 한국과 일본간에 한·일 신협약 체결, 군대가 해산
  • 1909년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
1910년



조선총독부


대한민국임시정부
  • 1910년 한일병합조약 체결
  • 1911년 105인 사건이 일어남
  • 1912년 토지조사사업 실시(1918년 종료)
  • 1914년 지세령 공포
  • 1919년 대한제국 고종황제 사망, 3·1 독립운동,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, 의열단 창단
1920년
  • 1920년 홍범도가 봉오동 전투에서 일본군을 격퇴, 김좌진이 청산리 대첩에서 일본군을 대파
  • 1923년 조선물산장려회가 창립
  • 1926년 대한제국 순종황제 사망, 6·10 만세운동
  • 1929년 원산 총파업, 광주 학생 항일 운동이 일어남
1930년
  • 1931년 5월 16일 신간회 해소
  • 1932년 이봉창·윤봉길 의거
  • 1936년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손기정이 금메달, 남승룡이 동메달을 수상, 일장기 말소사건이 일어남
1940년
  • 1940년 한국 광복군이 창설
  • 1942년 조선어학회 사건이 일어남
  • 1943년 카이로 선언 발표
1945년군정기
  • 1945년 8월 15일 일제 패망으로 광복, 조선인민공화국 수립(1945년 9월 6일), 군정청 설치(1945년 9월 9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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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탈퇴자